01찾게 된 경위
병원이 안정화될 무렵 아내의 외도 사실을 알게 되어 이혼을 요구하자, 아내는 오히려 "18년 혼인 기간 동안 정신적 조력을 한 공동경영자이니 병원 지분 50%와 아파트·예금 절반을 내놓으라"며 재산분할을 청구했습니다. 실제로는 개원 준비 회의에 단 한 번도 참석하지 않았고, 오히려 법인카드를 개인 용도로 사용하며 외도 비용까지 가정 재산에서 유출한 상황이었습니다.
여러 법무법인에서 "혼인 기간 18년이면 어느 정도 분할은 각오해야 한다"는 답변만 돌아오던 중, "의료법인의 특수성과 압도적 개인 기여도를 입증해 병원을 완벽히 지켜주겠다"고 확언한 KJ 법률사무소에 사건을 의뢰하게 되었습니다.
02조력 내용
■ 의료법인 특유재산 및 단독 기여도 입증 20년간 쌓아온 의료 전문성, 의료진 네트워크, 환자 관리 노하우가 의뢰인의 개인적 자산임을 강조했습니다. 병원 개업 자금이 의뢰인의 급여·적금·개인 대출로만 마련되었음을 금융 내역으로 완벽히 증명하고, 의료진 채용과 운영 의사결정이 전부 의뢰인 주도로 이루어졌음을 입증했습니다.
■ 아내의 기여도 허구성 및 재산 유출 폭로 아내가 개원 준비에 전혀 참여하지 않은 사실을 회의 기록으로 밝히고, 오히려 법인카드를 사적으로 유용한 사실을 증명했습니다. 외도 상대와의 여행·명품 구매로 수천만 원의 가정 재산을 부정 유출한 사실을 카드 내역과 영수증으로 낱낱이 입증했습니다.
결과: 재판부는 의료법인의 특수성을 인정하여 병원을 의뢰인의 완전한 특유재산으로 판단, 아내의 지분 50% 분할 청구를 전면 기각했습니다. 아파트·예금에서도 의뢰인의 압도적 기여도가 인정되었으며, 아내의 외도와 재산 유출에 대한 위자료까지 받아내어 의뢰인이 병원과 주요 자산을 온전히 지켜내는 완전승소를 거두었습니다.
03소송 후기
저희는 그저 '관행'을 운운하는 상대에게 초기 자금 출처와 외도 지출 내역이라는 명확한 데이터를 들이밀어 반박을 원천 차단했을 뿐입니다. 팩트와 숫자 앞에서는 어떤 억지도 통하지 않으니까요.
피곤한 법적 공방은 모두 끝났으니, 완벽하게 지켜낸 병원에서 앞으로는 방해물 없이 진료에만 집중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