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찾게 된 경위
남편은 "다 사회생활이고 스트레스 풀려고 한 거다"라며 핑계를 댔고, 이혼하더라도 "재산은 무조건 반반"이라는 억지를 부렸습니다. 말도 안 되는 주장을 깔끔하게 박살 내고, 탕진된 돈을 제외한 정당한 재산을 지키기 위해 KJ 법률사무소를 찾아주셨습니다.
02조력 내용
사치 및 낭비벽 데이터화: 남편의 카드 내역을 전부 확보해, 소득 대비 명품 구매 및 개인 치장에 들어간 비용을 수치화했습니다. 공동 재산 형성에 기여하기는커녕 마이너스를 냈다는 점을 객관적으로 입증했습니다.
유흥시설 출입 팩트 체크: 유흥가 주변 ATM 심야 현금 인출 기록, 대리운전 내역, 특유의 카드 결제 패턴을 교차 검증해 상습적인 유흥업소 출입을 빠져나갈 수 없는 증거로 만들었습니다.
재산 탕진에 대한 기여도 방어: 남편이 허영심과 유흥으로 날린 돈은 '부부 공동재산'이 아니라 남편 혼자 떠안아야 할 악성 채무로 분류되도록 법리 구성을 마쳤습니다.
결과: 재판부는 남편의 과소비와 유흥을 혼인 파탄의 100% 원인으로 인정했습니다. 남편은 유책배우자로서 위자료를 지급하게 되었고, 재산분할에서도 남편의 탕진 액수가 본인 몫에서 깎여 의뢰인이 자산을 완벽하게 방어하는 완승을 거두었습니다.
03소송 후기
저희는 그저 흩어진 팩트들을 엑셀로 명확히 정리해, 법원이 수치로만 판단할 수밖에 없도록 판을 깔았을 뿐입니다.
지긋지긋한 감정 소모는 모두 끝났으니, 완벽하게 지켜낸 재산으로 평안하고 효율적인 일상을 누리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