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찾게 된 경위
아내가 갑작스럽게 이혼을 요구하며 "20년을 살았으니 회사 지분·공장·모든 재산의 50%를 법대로 나누자"며 수십억 원 규모의 재산분할을 청구했습니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아내가 이미 2년 전부터 회사 자금 3억 원을 빼돌려 처제 명의 상가를 매입하고, 지인들과 공모해 8억 원 상당의 허위 차용증까지 만들어 놓은 사실이었습니다.
여러 법무법인에서 "혼인 기간 20년이면 30~40%는 각오해야 한다"는 답변만 돌아오던 중, "재산분할은 기간이 아닌 실질 기여도이며, 은닉재산과 허위채무를 전부 추적해 완벽히 방어하겠다"는 KJ 법률사무소에 사건을 의뢰하게 되었습니다.
02조력 내용
■ 은닉재산 3억 원 추적 및 환수 아내의 5년치 금융거래 내역을 회사 장부와 대조하여, "컨설팅비" 명목으로 빠져나간 3억 원이 처제 계좌를 거쳐 상가 매입에 사용된 완벽한 자금 흐름을 입증했습니다. 처제의 소득 능력까지 조회해 해당 상가를 부부 공동재산으로 분할 대상에 포함시켰습니다.
■ 허위채무 8억 원 전면 무효화 차용증 채권자들의 계좌를 법원 조회하여 실제 자금 이동이 없거나 수일 내 반환된 순환거래임을 밝혀냈습니다. 법정 증인 심문에서 핵심 채권자가 "아내의 부탁으로 서류만 도와준 것"이라고 실토하면서 8억 원 허위채무가 전액 무효 처리되었습니다.
■ 사업체 실질 기여도 92% 입증 회사 설립 자금 출처, 투자 의사결정 자료, 법인카드 사용 내역을 종합 분석하여 아내의 "대외 업무"가 실제로는 개인 쇼핑이었음을 증명하고, 장기 근속 직원들의 "실제 경영은 사장님 혼자 하셨다"는 증언을 확보했습니다.
결과: 재판부는 아내의 50% 분할 주장을 완전히 배척하고 의뢰인 기여도 92%를 인정했습니다. 은닉 상가는 환수되고 허위채무는 전액 무효 처리되어, 회사와 핵심 자산을 거의 온전히 지켜내는 압도적 승소를 거두었습니다.
03소송 후기
20년이라는 세월의 관행보다 중요한 건 객관적인 증거와 수치입니다. 상대방이 조작한 8억의 가짜 차용증과 은닉한 3억의 횡령 정황은 결국 엉성한 꼼수에 불과했습니다.
저희는 그저 감정을 배제하고 철저한 계좌 추적과 자금 흐름 분석을 통해 팩트만 짚어내어 92%라는 정확한 기여도를 증명했을 뿐입니다. 어설픈 조작과 억지는 명확한 데이터 앞에서 무너지기 마련입니다.
피곤한 소송전은 모두 끝났으니, 완벽하게 방어해 내신 대표님의 회사 경영에만 효율적으로 집중하시길 바랍니다. 대표님의 새로운 시작과 앞으로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